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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장 멋진 이야기들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되는 책과 영화들

 

예상치 못했던 집 안에서의 삶은 과거의 여행 추억을 돌아보고 미래의 여행지를 꿈꾸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 좋은 책과 영감을 주는 다양한 영화를 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멋진 장소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스릴러에서 아주 달콤한 러브스토리에 이르기까지, 집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영화 목록을 준비했습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고급 만찬,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살인. 벨기에 형사 에르퀼 푸아로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영국 런던으로 가기 위해 열차에 오르고 우연치 않게 범죄 현장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시점부터 증거를 따라 사건을 풀어나가게 되고 시청자와 프아로가 다양한 사람들과 시나리오, 그리고 아마도 살인자를 찾게 됩니다.

 

여전히 열차로 런던과 이스탄불 사이를 여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희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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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저기도 아닌: 유럽에서의 여행 (Neither Here nor There: Travels in Europe)

저자: Bill Bryson (1991년 초판 발행)

 

Neither Here nor There은 과거 두 번의 백패커 여행을 회상하는 빌 브라이슨의 유럽 여행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가 방문한 모든 장소에서 그가 관찰한 것들을 즐겨보세요. 그의 생각에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말이죠. 이야기는 노르웨이에서 시작합니다. 신비한 오로라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이 여행은 멀게는 터키의 이스탄불까지 유럽 전역으로 여러분을 데려가 줍니다. 

 

빌 브라이슨은 꽤 많은 양의 여행 관련 책을 썼으니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다른 책들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킬러들의 도시 (In Bruges, 2008)

 

'브뤼주? 어디에 있는 곳이죠?' 이 영화를 시청함으로써 브뤼주가 어디에 위치한 도시인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스포일러 경고: 벨기에에 있습니다!) 유럽에 다시 갈 수 있게 되면 방문하고 싶은 도시 목록에 추가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킬러들의 도시는 브뤼주의 아름다운 자갈길과 중세 건물을 배경으로 한 액션과 휴머가 가득한 영화입니다.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1995)

 

이 명작은 열차로 유럽 여행을 하고 있는 미국 대학생 제시가 열차로 비엔나로 향하는 프랑스 여인 셀린을 만나면서 시작합니다. 하루를 함께 보내기로 하면서 그들의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그리고 서로에 대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그들의 심오한 대화를 경청해 보세요.

 

제시와 셀린을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3부작의 다른 두 영화도 살펴보세요: 비포 선셋(Before Sunset)에서는 그들이 9년 후에 프랑스 파리에서 재회를 하고 비포 미드나잇(Before Midnight)에서는 그 후로 또 9년 후에 그리스를 배경으로 그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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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카니의 태양 (Under the Tuscan Sun)

저자: Frances Mayes (1996년 초판 발행)

 

투스카니에서 프랜시스와 함께 해보세요.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여름에 투스카니에서 집을 개조했습니다(물론 기복이 없는 것은 아니었겠지만요). 이 멋진 회고록을 통해 이 아름다운 이탈리아 지방에서의 삶을 경험해 보세요.

 

투스카니의 태양은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2003년에 개봉했습니다. 이 책은 본래 회고록이었기 때문에 영화에 적합하게 이야기가 각색되었습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2013)

 

스위스의 라이문트 교수는 낯선 사람이 다리 위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끓으려는 것을 막고 그녀의 재킷 주머니에서 철학 책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포르투갈 의사가 저서한 이 책은 그의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이는 라이문트 교수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결국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게 됩니다. 라이문트 교수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또한 앞으로 펼쳐질 흥미로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이 영화는 스위스 작가 파스칼 메르시어의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원제: Nachtzug Nach Lissabon)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